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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안녕하세요, 데못죽 <세진의 남자들> 이세진른 합작 총대 산귤림입니다.

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, 폭풍우를 맞아 가을이 도래했습니다.

뜨거운 열정의 소유자인 세진이의 계절은 전부 지났다는 느낌일까요. 

하지만 덕분에 올 여름도 세진이 생각으로 가득 찼던 것 같습니다.

가을도 잘어울리는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, 계절 배경이 달라도 뭐든 잘 어울리는 그 남자의 이야기를 즐겁게 읽어주세요.

그리고 한마디를 더 얹자면... '이세진 하렘'과는 이야기가 관계가 없습니다.

이세진른 컾링을 주로 정해 여러 소재로 이야기를 꾸렸으며, 커플링은 다음과 같습니다.

<문대큰세, 건우큰세, 건우큰세녀(뇨타),배세큰세>

그리고... 사실은 저희 4명이서 서로 연성 교환으로 즐겁게 작업하려 했는데, 어쩌다보니 일이 커져버렸습니다.

무튼, 저희가 가벼운 마음으로 작업하려고 했던 것만큼 여러분들도 합작의 작업물들을 가볍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.

다시금 이 사이트는 1980*1080 사이즈에 맞춰진 사이트라는 것을 말씀드리며, 부디 즐겁게 읽어주시고 코멘트 혹은 감상평으로 방명록을 남겨주세요.​ (*비방 및 모욕, 조롱 의도의 방명록은 삭제합니다.)

감사합니다.

2022.09.24 산귤림 올림.

이세진른 합작 - <세진의 남자들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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